SKC(대표 박장석)는 13일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정신지체장애인 시설인 ‘교남 소망의집’ 장애인 및 교사 110여명을 용인 에버랜드로 초청,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SKC 자원봉사자들이 장애인들과 짝을 이루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KC는 현재 700여명의 자원봉사단원이 활동 중이며, 재해복구·소년소녀가장 돕기·고아원 여름캠프,저소득 가정 지원 등 사회 각 영역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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