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퓨터학회(ACM)가 지난 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05 국제 대학 프로그래밍 콘테스트’(ICPC)본선에서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총장 허운나)의 ‘인텐시브 캐어 유닛’팀(지도교수 차재춘)이 17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나라는 연세대가 13위, 서울대가 29위에 각각 랭크됐다. 왼쪽부터 ICPC에 참가한 ‘인텐시브 캐어 유닛’팀의 정주영·홍준희·구경렬씨.
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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