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사랑의 봉사단’은 11일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를 찾아 재해복구 활동을 벌였다. KT그룹은 이에 앞서 영동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반전화와 PCS 통신요금 감면, 취사도구 구호품 150세트를 양양군청에 전달했으며 12일에는 강원도청에 KT강원본부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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