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사업 부문인 PC 외에 평판 TV·노트북PC·프린터 등의 부문에서 확장 전략을 유지해 4년 안에 매출 규모를 800억 달러로 늘리겠다.”
케빈 롤린스 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7일(현지 시각) 시장 분석가들과의 연례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그는 “사업 다각화로 인해 PC 판매액이 실적의 지표로 여겨지던 때는 지났다”고 말했다.
그는 서버·데이터 저장장치·프린터·디지털 가전 등 사업에 주력, 데스크톱 PC 시장의 성장세 둔화를 상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분석가들은 델의 매출액을 올해 574억달러, 2006년 661억달러, 2008년 756억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