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웹하드(http://www.webhard.co.kr)를 통해 전달받은 파일을 자신의 웹하드에 직접 저장할 수 있는 ‘아이디로 주고 받기’서비스를 오늘(15일)부터 개시한다.
이에 따라 웹하드 이용자들은 전달받은 파일을 PC에 내려받는 과정을 생략하고 곧바로 자신의 웹하드에 저장할 수 있게 돼 시간 단축과 파일 공유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서비스 출시에 맞춰 28일까지 2주간 총 27명에게 소니 MP3플레이어(2명), 난타 공연관람권(1인 2매, 15명), 데이콤 웹하드 무료이용권(2GB 6개월, 10명)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펼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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