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웹하드(http://www.webhard.co.kr)를 통해 전달받은 파일을 자신의 웹하드에 직접 저장할 수 있는 ‘아이디로 주고 받기’서비스를 오늘(15일)부터 개시한다.
이에 따라 웹하드 이용자들은 전달받은 파일을 PC에 내려받는 과정을 생략하고 곧바로 자신의 웹하드에 저장할 수 있게 돼 시간 단축과 파일 공유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서비스 출시에 맞춰 28일까지 2주간 총 27명에게 소니 MP3플레이어(2명), 난타 공연관람권(1인 2매, 15명), 데이콤 웹하드 무료이용권(2GB 6개월, 10명)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펼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