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환 前산자부 국장 동원증권 부사장으로

 동원증권(대표 김남구)은 24일 유영환(49) 전 정보통신부 국장을 전략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유 부사장은 지난 79년 경제기획원 기획예산실 근무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 기반심의관·정보통신정책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에는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국장을 역임했다.

유 부사장은 “동원증권은 한국투자증권 인수를 계기로 점차 커가는 회사”라며 “관료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동원의 비젼인 아시아 최고의 금융회사로 성장하도록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