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증권(대표 김남구)은 24일 유영환(49) 전 정보통신부 국장을 전략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유 부사장은 지난 79년 경제기획원 기획예산실 근무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 기반심의관·정보통신정책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에는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국장을 역임했다.
유 부사장은 “동원증권은 한국투자증권 인수를 계기로 점차 커가는 회사”라며 “관료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동원의 비젼인 아시아 최고의 금융회사로 성장하도록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