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지난 1월 31일까지 40일간 진행된 ‘천사 날개 달고 유럽가자!’ 행사 수익금 총 1000만원을 한국복지재단측에 성금으로 기탁했다.
화장품 업체 미샤(MISSHA·대표 서영필)와 공동 진행된 이 행사는 가입자들이 KTF ‘멀티팩 만화/e-북 서비스’를 이용한 요금 중 일부를 적립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다.
전달된 성금은 현재 KTF에서 한국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는 소년 소녀 가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TF는 또 추가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참관하는 기회를 준다.
한편, KTF는 월 기본료의 1%를 적립, 축구발전기금을 마련하는 코리아팀파이팅 요금제, 고객 1인당 월 500원을 고구려 역사 지키기 기금으로 기부하는 고구려 요금제, 통화 마일리지 기부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공익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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