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 강단에 서게 됐다.
13일 서울대에 따르면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 이 대학 경영대 초빙교수로 재임용됐다. 초빙교수로 재임용된 윤 부회장은 올 1학기에는 경영대 교수들과 공동연구를 하고 2학기에 지난해와 유사한 과목을 개설, 경영 일선에서 습득한 선진 경영기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예정이다.
윤 부회장은 지난해 5월 현직 경영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서울대 경영대 초빙교수로 임용된 뒤 2학기에 경영학과에 개설된 ‘특수경영론’ 과목을 맡아 경영 노하우를 전수했었다.
특히 200여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과정과 경영비결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 화제를 모았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