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역부의 느엔탐훙 전자상거래 국장 등 11명으로 이루어진 고위 공무원단이 27일 한국의 전자서명 정책 및 운영체계를 견학하기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이홍섭)을 방문했다.
베트남 방문단은 KISA 인프라보호단이 주관하는 우리나라의 전자서명 업무 현황에 관해 교육을 받은 뒤 관련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단은 베트남 무역부, 기획투자부, 재무부, 상공회의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KISA외에도 전자거래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산업자원부, 한국전자거래협회, KTNET등 전자상거래 관련 기관을 방문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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