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삼성SDS 사장과 김정만 LG산전 사장, 손영전 세연테크놀러지 사장 등이 RFID/USN협회 부회장을 새로 맡는다.
한국RFID/USN협회(회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은 28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3명의 부회장을 포함한 임원 선임건을 의결한다. 이번 부회장사의 신규 선임으로 협회의 부회장사는 총 8개 업체로 늘어나게 됐다.
또 김성수 한진정보통신 사장과 안현태 코리아컴퓨터 사장이 이사로 새로 등재돼, 이사 회원사도 모두 23개로 확대된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승인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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