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LG산전 책임연구원과 이덕현 레인콤 이사가 각각 대기업, 중소기업 부문 ‘이달의 엔지니어상’ 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0일 신개념 수배전용 전력기기를 개발한 김영근 책임연구원과 초슬림 MP3 CD플레이어를 개발한 이덕현 이사가 관련 분야 기술 선진화 및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이달의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에게는 과학기술부총리상과 트로피, 포상금 1000만원씩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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