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본부(본부장 김영권)는 31일 광주염주체육관에서 온라인 프로 게임 리그인 ‘KT-KTF 프리미어 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T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메가패스 및 네스팟 이용고객에 대한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2000여 명의 고객을 무료로 초청해 진행된다. 방송리그 15연승의 대기록을 세우고 있는 박태민 등 게임단 인기선수 팬싸인회도 함께 열린다.
이번 대회 결승전은 KT리그(박태민과 홍진호), KTF리그(박성준과 이윤열)별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리그 우승자는 내년 1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통합챔피언전을 갖게 된다.
김영권본부장은 “KT-KTF 프리미어 리그 광주투어 행사를 통해 청소년 등 고객에게 e스포츠의 재미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