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은 지난 24∼25일 ‘성탄특집 온누리에 사랑을’ 성금모금 행사를 통해 모은 3214만7000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 환자 4명의 치료비와 무료 쉼터 ‘사랑의 보금자리’ 운영비로 사용된다. 정대종 우리홈쇼핑 사장(오른쪽)과 정정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회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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