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중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콘텐츠개발본부장과 산업진흥본부장이 다음주 중 선임될 전망이다.
지난 4일 공고를 내고 본부장 공개모집에 나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17일 6명의 후보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후보자들은 방송·콘텐츠·정보통신 분야 업체 관계자가 절반, 공공기관 출신이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원 관계자는 “본부장은 임원급이 아니기 때문에 평가만 완료되면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