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중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콘텐츠개발본부장과 산업진흥본부장이 다음주 중 선임될 전망이다.
지난 4일 공고를 내고 본부장 공개모집에 나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17일 6명의 후보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후보자들은 방송·콘텐츠·정보통신 분야 업체 관계자가 절반, 공공기관 출신이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원 관계자는 “본부장은 임원급이 아니기 때문에 평가만 완료되면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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