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림코리아(대표 윤영태 http://www.eslim.co.kr)는 최근 한달동안 옵테론 서버 70여대를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이슬림코리아는 유명 포털업체 Y사에 옵테론 서버 ‘SF-9245’ 2웨이 서버를 공급한 것을 비롯해 게임업체 1곳, 커뮤니티 사이트 1곳에도 각각 10여대의 옵테론 서버를 공급했다. 또 서울대학교 기후환경시스템연구센터(CES)에도 리눅스 클러스터링 시스템 용도로 30여대의 옵테론 서버를 판매했다.
이슬림코리아는 12월 초 최대 16GB 메모리를 지원하는 ‘SF-9245’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하는 등 옵테론 서버 영업을 크게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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