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아시아극지과학위원회(AFOPS)의 초대 의장국으로 피선됐다.
이에 따라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김예동 소장이 초대 의장직을 수행하며 앞으로 아시아 국가 간 남·북극 과학연구와 지원 분야에서 국제협력 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아시아극지과학위원회는 유럽극지연맹(European Polar Board), 중남미극지위원회(RAPAL) 등 극지 진출국들의 지역화 현상에 대응해 한국, 일본, 중국의 주도로 지난 5월 결성됐다. 위원회는 국제과학연맹(ICSU)과 세계기상기구(WMO)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지구과학 탐사 프로그램인 ‘국제 극지의 해 2007-2008’에 남극대륙 무인관측기지 설치, 쇄빙선을 이용한 남극해 해양조사 사업 등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