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IT 컨설팅 업체인 액센츄어(대표 한봉훈)는 9일 첨단전자 및 통신산업 운영그룹의 이지은 상무를 전무이사(파트너급)로 승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이지은 전무는 서울 사무소 설립 이래 첫 여성 파트너인 동시에 최연소(36세) 파트너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지난 91년 입사한 이 전무는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와 전자 업계의 IT 컨설팅 업무에 주력해 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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