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니컬로디언’에서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계 2세 홍선아(30)씨가 ‘TV 부문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을 받는다. 홍씨는 오는 12일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강당에서 열릴 ’크리에이티브 아트’ 시상식에서 ’백그라운드 페인딩’상을 수상한다. 홍씨는 롱비치 캘리포니아주립대 출신으로 남편 비스커프와 사이에 딸 타이거릴리(2)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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