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공석 중인 공기업정책과장에 권순원(35세) KTF 법인사업팀장을 임명했다.
신임 권 과장은 한국전력, 도로공사 등 정부투자기관의 경영평가, 경영혁신 등 공기업 관련 정책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권 과장은 미국 경영컨설팅회사인 부즈·알렌&해밀턴사에서 경영전략 및 경영혁신 컨설팅 업무를 수행한바 있으며 98년 5월부터 4년 2개월 동안 기획예산처에서 공기업 민영화 및 경영혁신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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