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ECIF)은 1일 전자거래 표준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표준 요구 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전산원·한국표준협회·한국전자거래진흥원 등과 공동으로 ‘제2차 전자거래표준화 수요조사’에 착수, 오는 10월께 조사보고서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민간과 공공부문의 전자상거래 표준 활용도와 표준수요 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술발전에 따른 신규 표준화 과제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이 조사결과는 국내 기업들의 전자거래를 위한 표준 채택과 적용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대상에는 △전자 거래 표준 활용도 및 시장 현황 △전자 거래 주체별 표준화 수요 △개발된 ECIF 표준의 활용성과 △전자문서 표준화 현황 및 활용도 △새로운 기술발전에 따라 필요한 표준의 중요도 및 시급성 △전자 표준화에 대한 산업체 요구사항 등이 포함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