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와 m큐브는 북미지역의 마돈나 팬들을 위해 벨소리를 포함한, 기타 라이선스 콘텐츠들을 마돈나의 공식 웹사이트(www.Madonna.com)에서 판매하기로 했다고 CNN 인터넷판이 25일 보도했다.
m큐브는 이 서비스가 아티스트에 의해 운영되는 온라인 상점의 첫번째 사례라고 강조했다.
마돈나의 매너저인 커러스 엔리(Caresse Henry)는 “마돈나는 미래에 음악 비즈니스가 무선공간과 밀접한 관련을 맺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사례는 휴대폰의 가능성을 활용하는 첫 번째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돈나닷컴 방문자들은 단지 휴대폰 전화번호를 제공하는 것만으로 이를 구입할 수 있고 사용료는 휴대폰 요금 고지서에 청구된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1〉왜 핵융합이 주목 받는가
-
2
[이광재의 패러다임 디자인]〈23〉실리콘 밸리와 판교 분당의 만남
-
3
[ET단상]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가계 부담' 상승…캐피털슈랑스로 해결하자
-
4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82〉 [AC협회장 주간록92] RWA 규제 파고...AC·VC LP 전략 다시 설계할 때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46〉사람을 배려하는 에이전틱 도시를 설계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상)
-
6
[인사] 교육부
-
7
[부음] 김국주(하이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
8
[부음]류태웅(전자신문 기자)씨 빙조모상
-
9
[부음] 안성수(서울경제신문 마케팅1부장)씨 부친상
-
10
[관망경] 에너지의 무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