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이 대교, 하나은행, NHN과 공동 출자해 설립한 직장보육시설(어린이집)인 ‘푸르니 분당 어린이집’에서 각 사 대표와 어린이들이 개소를 축하하고 있다. 왼쪽부터 토니 로메로 한국IBM 사장, 송자 대교 회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김범수 NHN사장, 김온기 푸른보육경영 이사, 이은혜 연세대 교수, 윤용기 은행연합회 상무, 이휘성 한국IBM 수석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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