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권오훈 http://www.ldcc.co.kr)은 마이크로소프트(MS) 닷넷(.Net) 플랫폼을 기반으로 롯데호텔 면세점 신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 최근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구축된 롯데호텔 신경영정보시스템은 전사 차원의 통합정보시스템으로 다양한 외부 변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합리적 예측을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상품별 재고를 줄이고 상품 회전율을 높이는 등 업무 효율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롯데정보통신은 전사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시스템(SCM), 판매시점관리시스템(POS) 등은 물론 경영 효율 증대를 위한 임원정보시스템(EIS)과 온라인분석절차시스템(OLAP), 활동기준원가(ABC)시스템 등도 직접 개발·구축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