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겸 KT 대구본부장은 ‘세계헌혈의 날’을 맞아 최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KT 대구본부는 지난 2월 17일 대구지하철 참사 1주기 기념 대규모 헌혈 운동을 펼쳐 700여명이 헌혈에 참여, 이중 일부 헌혈증서를 대구시에 기증했다. 김 본부장(오른쪽)이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 서용희 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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