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지난 3월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가족사랑할인 요금제’ 가입자가 30만명에 이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가족사랑할인 요금제’는 추가비용 부담없이 가족 구성원 2인∼7인이 요금 납부자를 한명으로 지정하면 1년에 2개월 동안 가족간에는 무료 통화를 할 수 있다. 나머지 기간 동안 가족간 통화는 50%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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