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이 최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름다운 가게(공동대표 박성준·손숙·윤팔병) 양재점에서 이희범 장관 등 산자부 및 61개 산하기관 임직원들이 기증한 동양화 등 고가의 특별물품 100여점, 개인용 의류·잡화 7500여점을 전달하고, 아름다운가게에서 일일명예점장으로 판매활동을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