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이사장 이원종 지사)는 테크노파크 사업단장에 전 충북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인 노근호(47) 박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재단은 또 이 사업단 BIT 분야 책임자로 전 충청대 전임 강사인 우정숙(36.여)박사를, IT분야 책임자로 전 충북대 교수인 신봉조(44)씨를 각각 임명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 말 산업자원부와 충청북도가 35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설립됐으며 올해부터 2008년까지 향후 5년간 522억원을 들여 오창과학산업단지에 25만여㎡ 규모의 ‘충북테크노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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