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는 미국 현지법인인 텔슨U.S.A를 통해 멕시코 현지에서 CDMA 2대 통신사업자인 유네폰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번달부터 올해 12월까지 총 1820만달러 규모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멕시코에 공급되는 모델은 최근 텔슨전자가 미국 최대 CDMA 사업자인 버라이존의 최종 테스트를 통과한 CDMA 모델 시리즈와 CDMA 컬러슬라이딩폰 등이다.
텔슨전자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멕시코 시장진출에 주력하면서, 현재 멕시코 CDMA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올해 공급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