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메신저로 자료파일을 직접 보내지 않고, 상대방이 웹하드에 저장된 자료를 내려받는 경로를 전송하는 서비스를 24일부터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파일을 받는 상대방이 웹하드 저장자료를 내려받기 때문에 아무리 대용량 자료라도 끊김없이 고속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방화벽이 설치된 장소에서도 대용량 자료를 끊김없이 주고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웹하드홈페이지(http://www.webhard.co.kr)에 접속, 전달할 파일을 지정한 뒤 ‘메신저로 보내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비스는 MSN, 네이트온 등 메신저 종류와 관계없이 데이콤 웹하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박찬현 e비즈사업부 웹하드사업팀장은 “그동안 메신저를 통해 대용량 파일을 전달하는 것은 내려받기 시간 등의 문제로 사실상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온라인 채널에 구애받지 않고 전송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