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광학 의료 기기 전문 업체인 휴비츠(대표 김현수 http://www.huvitz.com)는 하나은행과 10억 원 자사주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 한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신탁 계약의 목적은 주주들의 이익울 제고하고 보호하기 위해 체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휴비츠는 1998년 LG산전 중앙연구소에서 독립, 안과병원 및 안경점의 필수 장비인 자동검안기·디지털 리프렉터·자동렌즈미터 등을 생산해 전체 매출액의 85%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올리고 있는 중소 벤처 기업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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