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의 모리스 창 회장은 올해안에 90나노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본격적인 제품양산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창 회장은 내달까지 기업고객들에 새로 개발된 반도체 설계소프트웨어와 지침을 마련해 전달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TSMC의 반도체 생산공정은 130나노급의 반도체 주문과 제작이 일반화된 상태다. 한편 창 회장은 지난달 TSMC의 매출이 미화 6억1900만달러로 작년 동기에 비해 35%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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