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벤처밸리연합회(회장 백종태)는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 물류·애프터서비스 및 마케팅 지원(LA ASP· Los Angeles After Service Profit)센터와 최근 물류센터 이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대덕밸리 벤처기업들은 물류,애프터 서비스,마케팅 등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지원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LA ASP는 중소기업청이 벤처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직접 개설한 물류마케팅 지원센터로서 이달중 개설될 예정이다.중기청은 향후 테크노파크 및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협의회 등과 협약을 확대해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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