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영컴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진희정 대리가 ‘성공한 CEO 12인의 아침 식사를 활용한 인맥 관리’ 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에는 백종진 한글과컴퓨터 사장, 방일석 올림푸스한국 사장, 윤세웅 오버추어코리아 사장, 조석일 코코넛 사장 등 산업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최고 경영자를 통해 이들의 다양한 인맥 관리 방법과 노하우 등을 에세이 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진희정 대리는 KBS 방송작가· 한경 자동차신문· 중앙일보 아이위클리 등을 거쳐 지금은 테크노마트를 홍보하고 있는 광고대행사 영컴에서 일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8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