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워콤은 1일 경영혁신과제 선포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선포식에서 박종응 사장(사진 왼쪽)과 직원대표인 이규성 부장이 경영혁신 과제를 담은 액자를 걸고 있다.
파워콤(대표 박종응)은 1일 △의식혁신 △원가혁신 △품질혁신을 경영혁신 목표로 하는 경영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
박종응 사장이 취임 후 3개월 만에 내놓은 경영혁신 추진계획은 통신시장 환경 적응과 부문별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것이 요지다.
구체적으로는 △경영목표 달성, 노경화합실현 등 CEO의 5대 목표 실현을 위한 의식혁신과 △업무와 현장중심 혁신을 통한 원가절감 △경쟁력을 높이는 실천적 혁신을 통한 품질경쟁력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파워콤 측은 “경영혁신활동을 연간 전개해 올해 매출 5700억원과 경상이익 841억원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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