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전자 BG(사장 장영균)는 전북 익산시 소재 익산 1공장에서 장영균 사장 등 임직원을 비롯한 시공업체·감리업체 설비 관계자 등 외부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층 FCCL 생산을 위한 ‘FCCL 익산공장 기공식’을 지난 29일 가졌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올해 약 230억원의 설비 투자를 단행, 8월 말께 월 6만 ㎡ 규모의 양산 능력을 갖춘 FCCL 익산 공장을 준공함으로써 연말부터 전량 외산에 의존하고 있는 카메라폰·디지털카메라·디지털캠코더 등 완제품의 핵심 소재인 FCCL 수입 대체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