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공계 기피라는 말을 쓰지 않겠다. 이공계 시대가 왔다라는 말을 쓰겠다.”
-오명 과기부 장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21세기 경영인클럽 특별조찬 강연에서 과학기술입국의 자신감을 나타내며.
"우리 직원들은 요즘 제트랙을 느끼고 있다."
- 김경진 EMC사장, EMC 직원들이 신제품과 사업전략의 변화 속도가 워낙 빨라서 마치 제트비행기를 타고 난 후 시차적응을 하는 기분이라고 말한다며.
“스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강신호 전경련 회장, 1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회장 취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경제가 발전하면 전경련 회장도 스타가 될 것이라며.
“행사 앞두고 날씨가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오늘 날씨가 마치 요즘 반도체 경기처럼 따뜻하다”
- 김중조 성원에드워드 사장 겸 SEMI 한국 지역 이사, 18일 세미콘코리아 2004 개막 기자회견에서 행사 및 반도체 경기와 관련해 이야기하며.
“우리가 신원을 요구한 사람들은 수백만명의 다른 사람들에게 수백곡의 음악을 불법 배포했다. 명백히 음악을 도용하고 아티스트들에게 피해를 입혔으며, 미래에 과연 누가 음악을 창조하려 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는 일말의 관심조차 없는 뻔뻔한 자들이다”
- 캐나다음반협회(CRIA) 회장 브라이언 로버트슨, 인터넷상에서 파일교환을 한 자국 네티즌들을 상대로 소송제기를 준비하면서.
“수사기관의 무분별한 통신사실 확인 요청이나 국회의 현장검증 요구도 문제지만 정작 사업자 스스로가 법에 따라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얼마나 잘 보호하는 지가 더 의문스럽다”
권영세 국회 과정위 의원이 수사기관의 통신사실 확인 요청건과 관련한 이통3사 현장검증이 사업자들의 반발로 무산된데 대해 한 가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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