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19일 이사회를 통해 송영한 전 KT부사장을 자사 경영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번 고문 위촉으로 KTH는 KT그룹 차원의 유무선통합 포털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관련 사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송 고문은 제2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KT 홍보실장, 마케팅본부장, 인력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KT그룹내에서의 다양한 업무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99년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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