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츠(TI)는 토머스 엔기보스 회장겸 CEO가 오는 5월경 사장과 CEO에서 물러나고 회장직만 유지한다고 밝혔다. 엔기보스 CEO의 뒤를 잇는 TI의 차세대 사령탑은 리차드 템플턴 현 최고운영임원(COO)이 맡게 될 예정이다. 엔기보스 CEO는 지난 96년 현직에 올랐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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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인스트루먼츠(TI)는 토머스 엔기보스 회장겸 CEO가 오는 5월경 사장과 CEO에서 물러나고 회장직만 유지한다고 밝혔다. 엔기보스 CEO의 뒤를 잇는 TI의 차세대 사령탑은 리차드 템플턴 현 최고운영임원(COO)이 맡게 될 예정이다. 엔기보스 CEO는 지난 96년 현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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