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최근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100일 금연행사’에서 금연에 성공한 고객 20쌍을 뽑아 제주도 여행권 증정 등 건강증진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KTF는 지난 8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100일간 금연운동을 벌인 결과 참여고객 380여명중 103명이 금연에 성공해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첨에서 선정된 20명의 고객들은 부부동반으로 19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감귤농장 방문, 민속마을 견학 등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또 최고급 핌 휴대폰 2대와 운동복 20벌 및 등산화 51켤레를 기념품으로 증정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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