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질런트는 기존 제품에 비해 15% 가량 저렴한 저가형 로직분석기 ‘1680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680 시리즈’는 12.1인치 디스플레이 화면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136채널의 200∼800MHz 상태를 분석할 수 있다.
또 4M 딥 메모리를 장착하고, 200MHz의 전환 타이밍을 통해 향후 성능확장까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680 시리즈는 전원을 켜면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갖춘게 두드러진 특징”이라며 “성능이 향상된데다 현재 판매되는 로직분석기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이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1680 시리즈’는 현재 미국에서 대당 1만40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구입할 경우 관세 등 통관비용이 포함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