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솔루션 전문업체인 노스텍(대표 홍동진 http://www.SS7.co.kr)은 25일 인터넷을 이용한 오디오방송 솔루션 ‘노스 아이파이(NOS ai-f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스 아이파이는 PC 없이도 인터넷망을 통해 고품질 디지털 음악서비스 및 오디오방송을 수신· 재생할 수 있는 제품으로 MP3, WMA 등의 파일재생을 지원한다. 특히 10만개의 오디오채널 수신이 가능해 CNN, BBC, 아리랑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대부분의 라디오 방송을 자유자재로 수신할 수 있다.
이 회사 홍동진 사장은 “PC나 오디오 없이도 전세계의 온라인 음악방송 또는 인터넷 오디오서비스를 CD 수준의 음질로 24시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호텔이나 기업 등 고객사가 요구하는 음악방송을 제공하는 ‘맞춤형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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