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크(대표 정일화 http://www.estech.co.kr)는 전파연구소로부터 전자파흡수율(SAR)에 대한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따라서 민간시험기관 중 처음으로 정보통신부에서 관할하는 유선·무선·전기안전·전자파·SAR 등 모든 시험항목에 대해 시험 및 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에스테크는 현재 EMC·통신 등 분야의 전문 인력과 시험 장비를 보유, 모든 규격 인증 획득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토털 원스톱 서비스 능력을 갖춰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대응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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