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전문업체 넥스존(대표 강성진 http://www.nexzone.co.kr)은 최근 삼성전자에 미국 플럼트리의 기업정보포털(EIP) 솔루션을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의 전자구매(e Procurement)포털 구축 계획에 맞춰 협력업체를 포괄하는 구매 인프라를 재구축하게 된다. 또한 삼성전자의 구매 업무담당자 2000여명, 협력업체의 실무관계자 1만명을 포괄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일원화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강성진 사장은 “이번에 삼성전자의 전자 구매 포털 프로젝트에 EIP 솔루션을 공급한 것을 계기로 본사, 협력업체, 해외법인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의 B2B 커뮤니티 구축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용기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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