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민원 및 수납업무 시스템을 자사의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통합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그 동안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민원 및 수납업무 시스템은 썬, HP, EMC 등 다중 시스템을 기반 구축, 운영돼 왔다. 썬은 시스템 증설을 위해 하이엔드 기종인 선 파이어 15K 서버 및 솔라리스, 썬 스토에지 9980 스토리지 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국썬은 전국 6곳에 분산되어 있는 시스템의 OS 및 애플리케이션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전문 컨설턴트의 지원을 통해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12월경부터 통합시스템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