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정문술빌딩` 제막식

 IT와 NT, IT와 BT간 융합기술 연구가 진행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정문술빌딩’ 제막식이 박호군 과학기술부 장관과 송석찬 국회의원, 홍창선 KAIST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문술 빌딩은 미래산업 정문술 전 사장이 IT와 BT간 융합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해 달라며 2001년 5월 KAIST에 기부한 300억원 가운데 110억원을 들여 학교내에 신축한 건물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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