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가 한국문학진흥재단과 함께 ‘암웨이 청하문학상’을 제정하고 우수 한국문학 작품 발굴과 장려에 기여키로 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사진)는 30일 한국문학진흥재단 성기조 이사장과 암웨이 청하문학상 협약식을 체결하고 문학상 기금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청하문학상은 아동문학·시·소설 등 일반 작품 중 외국에 번역해 소개할 만한 우수한 문학작품을 저술한 국내 작가를 대상으로 매년 대상과 신인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세준 사장은 “한국암웨이는 ‘사회공헌이 기업의 책무’라는 책임 의식과 사명감으로 지역 사회에 각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왔다” 며 “환경 캠페인·의료 봉사 활동·무의탁 노인에게 겨울용 스웨터 제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해 왔으며 이런 맥락에서 이번 문화상 기금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