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대표 제롬 스톨)는 산업인력 양성 및 직업능력 개발 등을 취지로 현재 건립중인 ‘부산인력개발타운’의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SM5 5대를 교육용 교보재로 무상기증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 금곡동에 건립중인 부산인력개발타운은 부산 경남 지역의 실업자, 재직근로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직업 능력 개발 훈련, 자격 검정 및 취업알선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차가 기증한 SM5 5대는 전자제어, 엔진 및 정비기술 등 자동차 관련 분야 교육 과정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장지영 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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