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철 한국편집기자협회장은 27일 제2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경향신문 장정현 기자의 ‘파병주고 부시의 마음샀다.’ 등 세 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수상작 선정심사 결과 굿데이 김병곤 기자의 오만축구에 진 한국축구를 다룬 ‘오만이 아닌 자만에 졌다’가, 이란에 전투병을 파병하기로 한 결정기사를 다룬 ‘파병주고 부시의 마음샀다’로 편집한 내용을 제목부문 수상작으로, 대한매일 최종찬 기자가 중국의 선저우 호의 발사를 다룬 ‘중화 천년의 꿈 이뤘다’ 편집 내용이 레이아웃 부문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이병희기자shak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