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철 한국편집기자협회장은 27일 제2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경향신문 장정현 기자의 ‘파병주고 부시의 마음샀다.’ 등 세 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수상작 선정심사 결과 굿데이 김병곤 기자의 오만축구에 진 한국축구를 다룬 ‘오만이 아닌 자만에 졌다’가, 이란에 전투병을 파병하기로 한 결정기사를 다룬 ‘파병주고 부시의 마음샀다’로 편집한 내용을 제목부문 수상작으로, 대한매일 최종찬 기자가 중국의 선저우 호의 발사를 다룬 ‘중화 천년의 꿈 이뤘다’ 편집 내용이 레이아웃 부문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이병희기자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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