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벤처대학원 안종배 교수(41)가 최근 국내외 인터넷 광고의 성공요인과 전략을 분석한 책 ‘600가지 사례로 본 인터넷광고 마케팅’을 출간했다.
지난 10년간 디지털광고 마케팅 분야를 연구해 온 이 분야 권위자인 안 교수는 이번 저서를 통해 국내와 해외에서 업종별, 캠페인별로 인터넷의 핵심특징을 활용해 성공을 거둔 인터넷 광고마케팅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인터넷의 대표적인 특성으로 3I, 즉 상호작용(interactive)·흥미유발(interesting)·개인 맞춤(individual)을 꼽고 있다.
안 교수는 이어 “TV를 통한 광고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TV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듯이 이같은 인터넷의 핵심적 특징을 잘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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