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소아암 어린이 돕기 페스티벌

 삼성전자 텔레커뮤니케이션 네크워크 총괄 임직원이 고액의 치료비가 없어 생명을 포기하는 소아암 어린이 수술비 지원을 위해 지난 6일부터 1주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러브클릭 페스티벌’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일주일간 사원 및 시민들이 모아준 총 3200여만원과 헌혈증 400매는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을 앞둔 7세 여아에게 전달돼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 애니콜은 ‘사랑의 클릭’이라는 이벤트를 지난달 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애니콜 홈페이지를 통해 열기도 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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